[프라임경제] 경남은행 본점 영업부에 여성구직자들을 위한 취업지원 상담창구가 운영된다.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지역 여성인력의 활발한 경제활동을 위해 ‘장바구니 취업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본점 영업부 객장에 마련된 장바구니 취업상담창구는 오는 16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장바구니 취업상담창구는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의 취업상담사가 상주해 지역 여성구직자들의 맞춤취업을 위한 취업정보와 함께 직장알선을 해 준다.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여성구직자들의 활발한 경제활동을 위해 장바구니 취업상담창구를 계획 운영하게 됐다”며 “경남은행 본점 영업부를 방문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지난 6월에도 장바구니 취업상담창구를 운영해 지역의 여성구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