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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항균제 ‘세균 코팅해서 잡는다’

(주)무브&삼우코리아 ‘안티 박테리아 3186’ 출시…항균 6개월 지속

김병호 기자 기자  2009.10.13 11: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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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항균제의 새로운 장이 열렸다. 세계 최초로 항균과 코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돼 화제다.

   
 

<안티박테리아 3186 >

 
(주)무브&삼우코리아(www.h-coating.com)는 최근 한번 뿌림으로써 항균과 코팅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안티 박테리아 3186’을 출시했다.

‘안티 박테리아 3186’은 생활공간에 한번 뿌리면 318개의 세균에 대한 항균 작용을 하며 최장 6개월간 지속된다 해서 지어진 이름으로 기존 항균제품을 뛰어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보통 집안에는 O-157균, 식중독균, 레지오넬라균 등 인체에 해로운 박테리아 균 318개 세균이 기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이 같은 세균들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고, 장난감 등에 붙어있는 세균들이 아이들의 호흡기 장애를 유발하는 등 아이들에 대한 항균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안티 박테리아 3186’은 일본에서 22년간 연구 끝에 나온 제품으로 이미 일본 후생성 인정기관 일본식품분석센터 테스트 결과 99.9%의 항균 효과를 검증받았다.

무색, 무향, 무취의 친환경 제품인 ‘안티 박테리아 3186’은 95%의 물로 베이스 한 복합성분으로 나노기술을 적용, 세균에 코팅을 입혀 세균이 숨을 못 쉬게 해 서서히 박멸시킨다.

(주)무브&삼우코리아 심정훈 이사는 “모든 질병의 원인과 시작은 세균에 의한 감염이며 세균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할 때 가정의 행복과 사회가 밝아진다”면서 “3186은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는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