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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RUN(런), 출발 드림팀 MVP 도전

앨범 준비중에도 운동시간 늘리고 체육 레슨받는 등 열의 불태워

한종환 기자 기자  2009.10.13 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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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인가수 RUN(런)이 KBS ‘출발 드림팀 시즌2- 그린팀이 간다’에 고정 멤버로 발탁되어 신인의 열정과 패기를 선보인다.

   
   
25일 힘찬 출발을 시작하는 ‘출발 드림팀 시즌2- 그린팀이 간다’에는 조성모, 데니안, 이상인, 샤이니의 민호, 이완, 은혁 등 쟁쟁한 가수, 연기자들이 포진해있어 ‘출발 드림팀 시즌2- 그린팀이 간다’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아직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지 않은 RUN(런)의 발탁은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뉴페이스 중의 뉴페이스로 오는 11월4일에 진행되는 녹화부터 ‘출발 드림팀 시즌2- 그린팀이 간다’의 새 멤버로 합류해 생생한 활력소로 활약할 예정이다.

곧 시작되는 미니앨범의 활동 준비로 바쁜 와중에 전해진 출발 드림팀 발탁소식에 RUN(런)은 잠잘 시간도 줄여가면서 운동시간을 늘이는 한편, 스피드와 순발력을 높이기 위해 기초체육종목의 레슨을 받는 등의 열정을 불태우며 노력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출발 드림팀 시즌2- 그린팀이 간다’의 첫 녹화를 앞두고 있는 RUN(런)은 “출발 드림팀에서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뿐이다. 또, 쟁쟁한 선배님들과 함께 멤버로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며, “신인이지만 최선을 다해서 MVP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RUN(런)의 타이틀곡 ‘강력한 그녀’는 16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