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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대신증권과 손잡고 'IR 활동' 지원

류현중 기자 기자  2009.10.13 10: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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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국거래소는 대신증권과 공동으로 유동성공급자(LP)제도를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와 LP 증권사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저유동성 문제로 LP제도를 도입한 코스닥상장법인의 IR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코스닥시장 LP제도를 도입한 기업으로는 대신증권이 계약한 12개사 △로엔 △엠벤처투자 △풍국주정 △금화피에스시 △레드캡투어 △케이엘넷 △하이스마텍 △KT서브마린 △제우스 △비엠티 △현우산업 △한라레벨과 대우증권이 계약한 7개사 △신라섬유 △에이스침대 △한국가구 △삼아제약 △유성티엔에스 △신민저축은행 △영풍정밀 등 이다.

한편, 거래소는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과 27일 두 차례 개최된다”면서 “향후에도 LP 증권사와 공동으로 LP제도 도입 코스닥상장법인의 유동성 제고를 위해 합동 IR을 비롯한 맞춤형 IR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