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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남 GKL 대표 ‘아시안 게이밍 Big 50’ 선정

한종환 기자 기자  2009.10.13 09: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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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외국인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권오남 그랜드코리아레저(주)(GKL) 대표가 마카오의 게임 전문 월간지 ‘인사이드 아시안 게이밍’(Inside Asian Gaming)에 의해 ‘빅 50 경영인’으로 선정됐다.

   
 

<'아시안 게이밍 Big 50'에 선정된 GKL 권오남 대표>

 
 
인사이드 아시안 게이밍은 게임 산업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한 기업인 50인을 선정했으며, 셸던 아델슨(라스베가스 샌즈그룹회장), 스티브 윈(윈 리조트 CEO), 린잉러(지메이그룹 회장), 한창우(마루한 회장) 등 주요 글로벌 게임 업체의 임원들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인사이드 아시안 게이밍은 권오남 대표의 카지노와 무역ㆍ의료관광을 연계한 ‘카지노 & 비즈니스’ 마케팅을 통한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을 선정 이유로 밝혔다.

권오남 대표는 “세븐럭 카지노가 국내 외국인전용 카지노산업의 선두주자로서 역할을 다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KL은 지난해 3914억원 매출과 843억원의 영업이익, 입장객수 87만명을 기록한 국내 1위 외국인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예상매출액은 4500억원, 입장객수는 1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