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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프랑스대사관과 프랑스문화원 그리고 트랜디하고 다채로운 예술문화를 이끌어가고 있는 아트하우스모모에서 공식 후원에 앞장서 행사의 깊이를 더해주고 있다. 프랑스가 가장 사랑하는 여인 에디트 피아프의 음악과 프랑스 영화와 언어를 한국에 소개하는데 함께하는 것이 큰 기쁨이라고 프랑스대사관 관계자는 행사를 함께하는 의미를 전했다.
'피아프 시네마 미니콘서트'는 연극 '피아프'에서 에디트 피아프로 무대에 오를 배우 최정원이 들려주는 피아프의 아름다운 음악과 관객과 대화의 시간 마지막으로 피아프의 일생을 다룬 영화 '라비앙로즈'를 관람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이번 행사는 신시컴퍼니홈페이지(www.iseensee.com)를 통해서 10월 15일까지 신청 받는다.
노래와 사랑만이 삶의 이유이자 전부였던 에디트 피아프. 죽기 전 인터뷰에서 "사랑은 경이롭고 비극적인 것. 사랑은 노래를 하게 만드는 힘. 나에게 노래 없는 사랑은 존재하지 않고 사랑이 없는 노래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말한 그녀의 인생은 사랑으로 가득했다.
진실한 사랑과 삶의 고통을 노래하며 자신의 영혼을 아낌없이 쏟아 부은 전설적인 여가수 에디트 피아프. 그녀가 죽은 지 50년의 가까운 시간이 지난 2009년, 너무나도 뜨거웠던 그녀의 노래와 사랑에 대한 열정은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전달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