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리티 글래머' 모델 한세희가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매력적인 섹시미를 발산한다.
170cm의 훤칠한 키에 48kg의 그녀는 33-24-34의 이상적인 S라인을 자랑하는 미녀. 동그란 볼과 애교 가득한 눈망울은 그녀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든다.
특히 새하얀 피부와 동양적인 신비한 외모를 가진 한세희는 중국 배우 장백지를 닮은 외모로 더욱 눈길을 끄는 모델이기도.
이번 코리아 그라비아의 테마는 '신비한 그녀의 섹시한 일탈'로 청순하고 신비한 매력으로 무장한 한세희의 매혹적인 모습을 담았다. 특히, 청순한 외모와 더불어 그녀의 애교 가득한 귀여운 표정은 그라비아 화보를 보는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아 그라비아 관계자는 "중국 배우 장백지를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외모의 한세희가 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청순하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다"며 "육감적이고 건강한 몸매가 돋보이는 이번 그라비아 화보는 귀엽고 발랄한 모습부터 섹시하고 과감한 모습까지 남자들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을 것이다. 프리티 청순 글래머 한세희의 과감하고 섹시한 모습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다"며 밝혔다.
'프리티 글래머' 한세희의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는 10월 13일, 무선네이트 코리아 그라비아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