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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은 극중 서성준의 정신을 바짝 차리게 해줄 구원녀 정지수 역할을 맡아 8회부터 투입이 될 예정이다. 전혜진이 투입 되면서 몰락한 패밀리의 본격적인 가족 재생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지난 10일 토요일부터 시작된 첫 촬영에서 거리의 스낵바를 운영하는 전혜진은 트럭을 몰고 가는 장면부터 촬영을 해 투입부터 억척스런 생활력을 보여준다.
드라마 '가문의 영광'에서 졸부집 딸의 어리숙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인생의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해 트럭 운전도 배우고 장사 하는 것도 조금 익혔다.
전혜진은 "좋은 작품에서 좋은 배우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 또 다시 시작되어 기쁘다"며 이번 드라마의 첫 촬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