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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여성병원은 국내 최대 여성전문병원으로서 소중한 아이를 가진 임산부의 건강을 지키고 출산과 양육에 대한 긍정적 사회분위기 조성에 일조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꿈, 사랑, 희망을 낳고 있는 예비엄마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산부인과 외래에서는 10월10일 당일 내원 산모 200여명에게 예비아빠와 예비엄마를 위한 메시지가 담긴 쿠키를 선물했다. 또한 주행 시 산모와 아기의 안전과 보호에 관심을 높인다는 취지로 ‘아기가 타고 있어요’라는 문구의 차량용 안내팻말을 배포했다.
병동 및 산후관리센터에서는 입원중인 산모 90여명에게 대나무통밥, 새우살 미역국, 홍합그라탕 등 맛있는 건강특식을 제공해 산모들의 빠른 기력회복을 기원하며, 가족들과 소중한 생명탄생의 기쁨을 더했다.
분당차여성병원 한원보 진료부원장은 “임산부들의 아름다운 D라인은 꿈과 사랑 그리고 희망이 담긴 대한민국의 새 생명을 잉태한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임산부를 보다 배려하고 보호하는 마음을 갖고 건강한 임신과 순산으로 저출산 시대를 극복하는데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우리나라 출산율은 2008년 기준 1.19명을 기록해 OECD 가입국 평균 1.73명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저출산 풍조가 좀처럼 개선되지 않아 의학계와 보건당국이 매년 10월10일을 '임산부의 날'로 지정하고 건강한 출산 장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