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광역시의회(의장 강박원)는 제183회 임시회를 10월 13일 오전 11시에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0월 27일까지 15일간의 회기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질문, 강박원의원과 이철원의원이 발의한 광주광역시 기후변화대응 조례안 등 의원발의 11건, 시장과 교육감이 제출한 조례안 9건, 도시관리계획(광주공원) 변경 결정안 의견청취의 건 2건 등 모두 22건의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주광역시 소관사항에 대해 9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을 할 예정인데, 10월 14일에는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이명자의원과 손재홍·김선문의원이, 10원 15일에는 교육사회위원회 소속 김동식의원과 김후진·진선기의원이, 10월 16일에는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송재선의원과 양혜령·전우근의원이 시정질문에 나서게 되며, 10월 19일에는 교육청 소관사항에 대한 시정질문을 펼치게 된다.
아울러 10월 1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시정질문, 각 상임위원회별로 현장활동과 각종 의안심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 제6차본회의(폐회)는 10월 27일 11시에 개회하여 모든 안건을 처리하여 마무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