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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HSBC은행 패밀리 챔피언십 골프대회’ 개최

133명 가족팀이 참가한 국내 최대 가족 골프대회 성황

이용석 기자 기자  2009.10.12 15: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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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HSBC은행은 12일, 경기도 광주시 남촌 컨트리클럽에서 ‘제 4회 HSBC은행 패밀리 챔피언십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HSBC은행 패밀리 챔피언십 골프대회는 2006년 시작된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가족 골프대회로, 골프 애호가들로부터 해마다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올 해는 약 1,400명의 골프 애호가들이 참가 신청을 했고, 이 가운데 총 133명이 최종 참가자로 선발되었다. 선발된 팀들은 부부팀, 부자팀, 모녀팀, 자매팀, 장모와 사위팀 등 다양한 가족팀들이 참여하여 돈독한 가족애를 과시했다. 이번 대회는 2인 1조가 한 팀이 되어 각각 티샷을 한 후 더 잘 친 볼로 번갈아 치는 방식인 그린섬 신 페리오 (greensome new perio)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팀이 우승 트로피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HSBC은행은 10월 12일 국내 최대 규모의 가족 골프대회인 ‘제 4회 HSBC은행 패밀리 챔피언십 골프대회’를 경기도 한 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부상으로 국내 아마추어 대회 최고 수준인 5천만원 상당의 HSBC 금융상품을 수여했으며, 이 외에도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클로지스트 특별상, 홀인원상 및 행운의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증정했다.
 
또한 우승팀 및 2, 3등 팀은 오는 11월 5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WGC-HSBC 챔피언스 골프대회에 VIP 갤러리로 초청되어, 세계 유명 골프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WGC-HSBC 챔피언스는 아시아 최대 수준의 상금이 걸린 대회로, 올해에는 타이거우즈와 양용은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어서 세간의 관심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HSBC은행의 매튜 존 디킨 (Matthew John Deakin) 행장은 “HSBC그룹은 세계적인 골프 대회를 지속적으로 후원함으로써 골프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HSBC은행은 한국인들의 가족 중시 문화를 고려하여 패밀리 챔피언십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라고 설명하고, “HSBC은행은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 등을 통해 HSBC은행의 브랜드에 친숙해 지는 기회를 갖게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