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건강한 피부는 건강상태의 척도’

한종환 기자 기자  2009.10.12 14:59:3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아름다움의 기본 척도가 되는 피부관리도 피부가 밝고 탄탄할 때 관리를 해주는 것이 건강에도 좋다고 본에스티스의 한도숙 원장은 전하고 있다.

   
 

<본에스티스의 한도숙 원장>

 
 
본에스티스(www.vonestis.com)의 한도숙 원장은 피부에 관한한 20년이상 전문적인 연구를 한 교수이자 원장이다. 한 원장은 “아름다움은 아름다울때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며 “건강은 건강할 때 아름다움은 아름다울때 관리해주는 것이 더 좋다”고 말한다.

또한 “상태가 좋은 과일나무에 좋은 과일이 열리듯이 건강한 피부는 아름다움을 표현함은 물론이며 건강한 상태를 알리는 기준이라고 볼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자신의 성을 딴 한스테라피아 관리법을 이용해 본에스티스 청담점본점을 오픈하였으며 현재 본에스티스에서는 연예인들을 비롯한 많은 여성의 아름다움을 관리하고 있는 한도숙 원장은 중앙대학교 의약식품대학원석사과정을 마쳤으며,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문제성 피부와 대체의학, 비만관리학 강의를 맡으며 주임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전대한건강피부관리 협회 서울지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피부관리사  시험문제 출제 위원장을 맡고 있을 정도로 피부에 관한한 전문가로 통한다.

한도숙 원장은 “현대에 있어서 피부관리가 단순히 아름다움을 추구하던 개념을 넘어 건강관리 개념으로 변하고 있다”며 “본에스티스에서는 한발 앞선 건강 유지관리와 진정한 쉼을 제공하며, 아울러 현대인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탈모관리에 최신식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또한 “많은 전문가들이 고객 한분 한분의 피부와 바디, 두피상태를 파악하여 개개인에게 가장 적합하고 합리적인 트리트먼트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최대한의 만족을 이끌어 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