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피델리티펀드가 GS홈쇼핑과 코리안리재보험의 보유지분을 일부 매각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피델리티는 장내매매를 통해 GS홈쇼핑의 지분 1.10%(7만 2236주)를 매도했으며, 이에따라 보유지분은 기존 5.73%에서 4.63%로 줄게됐다.
피델리티펀드는 또 유가증권 상장사인 코리안리재보험의 지분 2.12%(241만 8770주)도 매각해 보유지분율이 8.27%에서 6.15%로 감소했다.
반면 디지텍시스템과 더베이직하우스의 지분은 각각 1.04%, 1.09%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