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의 임직원 1천여명이 12일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위한 기아체험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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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공헌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 |
아시아나항공의 윤영두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세계 곳곳에서 기아로 힘겨워하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전 세계적인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세계의 어린이들이 활짝 웃을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9월 탤런트 장서희씨가 손가락 장애를 가지고 있는 네팔 어린이를 한국으로 초청하여 병원치료를 지원할 때, 이들에 대한 항공권을 제공한 바 있으며, 유니세프와 함께 기내 동전 모으기 운동을 지속하여 모금액이 45억을 돌파하는 등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