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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이렇게 해야 수능 점수 오른다

프라임경제 기자  2009.10.12 11: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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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2010 수능 시험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이 기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보냈느냐에 따라 실전 시험에서 큰 점수차를 보일 수 있다. 한 달 정도의 기간 동안 너무 많은 것을 하려다 보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할 수 있다. 그동안 배워 왔던 내용에 대한 정리와 컨디션을 조절하도록 하자. 마무리 학습 전략이 좋으면, 수험생들이 심리적인 안정감을 가지기 때문에, 평소 가진 본인의 실력을 십분 발휘할 수도 있다. 수능이라는 목표를 위해 숨 가쁘게 달려온 수험생들에게 30일이라는 기간은 짧은 시간에 불과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간이다.

그럼, 지금부터 수능 마무리 학습 대책과 한 달을 세 달처럼 활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학습 전략에 대해 살펴보자.

<Tip 1> 수능 D-30 수험생이 지켜야 할 십계명

1. 1시간을 공부하더라도 집중적으로 학습하라.
2. 학습의 우선 순위를 정해, 중요한 것부터 공부하라.
3. 3개년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학습하라
4. 신유형·고난도 문항을 반드시 점검하라.
5. 전영역을 문제 푸는 감이 떨어지지 않도록 매일 공부하라.
6. 중하위권 이하 학생은 탐구 영역을 중심으로 학습하라.
7. 오답 노트를 반복적으로 학습하라.
8. 주 2회 이상 실제 수능 시험 시간에 맞춰 연습하라.
9. 생활리듬을 바꾸지 말고, 평소대로 생활하라
10.목표분량이 끝나면 휴식 시간을 갖도록 한다.

<Tip 2 > 수능 D-30 수험생이 하지 말아야 할 행동
1. 지키지 못할 무리한 학습계획은 짜지 말자
2. 특정 과목에 얽매여 학습하지 말자
3. 자신있는 과목, 단원이라고 소홀하지 말자
4. 새로운 학습교재, 학습방법을 시도하지 말자
5. 정규 수업 시간에 다른 과목을 공부하지 말자
6. 무리한 밤샘 학습을 하지 말자
7. 족집게 과외에 현혹되지 말자
8. 과도한 영양섭취로 과식, 폭식하지 말자.
9. 주변의 불확실한 정보를 맹신하지 말자
10. 마지막 날까지 절대 포기하지 말자

2010 수능 D-30 학습 전략
전략 1. 연계된 개념들은 입체적으로 정리해 두어야 한다.
2009 수능과 최근 모의평가의 출제 경향을 살펴보면, 체계적이고 입체적인 지식을 요구하는 통합형 문항의 출제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고득점을 위해서는 과목 내, 단원 간 관련 있는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이해해 두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전략 2. 기출 유형을 반복 학습하여 변형된 기출 유형에 대비하여야 한다.
최근 수능의 출제 경향을 보면 기출 문항을 변형한 문항들이 많이 출제되고 있으므로 기출 문항을 많이 풀어 정리를 해 둘 필요가 있다. 따라서 최근 3개년의 모의평가와 수능 기출 문항은 반드시 2번 이상 풀어보고 관련된 교과 개념을 정리해야 한다.

전략 3. 새로운 자료가 제시된 신유형 문항을 대비해야 한다.
과학탐구 영역은 교과 특성상 그래픽 자료(그림, 도표, 그래프 및 실험)를 활용한 문항이 대부분인데, 수능을 비롯한 최근 모의평가에서는 기존의 교과서나 참고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자료는 최대한 배제하고 변형시킨 새로운 자료를 활용한 문항이 출제되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자료를 보더라도 당황하지 않도록 다양한 문항을 풀어봄으로써 여러 가지 그래픽 자료들에 교과 개념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전략 4. 생활 과학 및 시사 관련 자료를 정리하고 교과 내용과 연계시켜 학습해야 한다.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과학 개념을 실생활과 연관시켜 출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교과서에 소개된 읽기 자료나 심화 자료는 물론 과학 잡지나 인터넷을 통해 올해 이슈가 되었던 여러 가지 과학적 현상들을 살펴보고, 이와 관련된 개념들을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전략 5. 오답 노트를 다시 살펴보아야 한다.
오랜 시간 동안 문항을 풀면서 정리해 둔 오답 노트를 보며 자신의 취약 부분을 최종 점검하고, 다시 한 번 취약한 교과 개념과 관련된 문항을 꼼꼼히 풀어보아야 할 시기이다.

<언어 영역>
전략 1. 독해 능력이 필수! 지문을 꼼꼼하게 읽자.
지문을 독해하는 능력은 언어 영역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절대적이라 할 수 있다. 최근 수능 시험의 비문학 제재를 보면, 세부 내용을 파악하는 문제 유형에서도 답지의 내용을 해당 지문에서 찾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게 답지를 구성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세부 내용을 단순히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지문의 내용을 통해 유추하고 한 번 더 생각해 보아야 하는 답지들이 제시되기 때문이다. 지문의 전체적인 구조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부적인 내용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지문을 꼼꼼하게 읽는 연습을 해야 한다.
더불어 EBS 방송 교재에 실린 비문학 제재의 글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개념과 원리에 대해 공부해 두는 것이 좋으며, 사회나 과학 교과서 말미에 붙은 색인을 보면서 중요 개념을 익혀 두는 것도 효과적이다. 이렇게 배경 지식을 키워 두면 언어 영역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탐구 영역을 학습하는 효과도 있으므로 일석이조이다.

전략 2. 정답처럼 보이는 오답지를 걸러내는 훈련을 꾸준히 하자.
언어 영역에서는 정답처럼 보이는 오답지를 걸러내는 훈련을 꾸준히 해야 한다. 답지 두세 개 중에서 헷갈려서 오답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시험에서는 답지가 맞는 내용인지 틀린 내용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고 있다. 가급적 지문에서 근거를 찾아 명확하게 답지의 옳고 그름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하며, 지문에서 근거를 찾기 어려울 때에는 배경 지식을 동원하거나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해 보도록 하자.

전략 3. 어휘․어법 능력을 기르도록 하자.
어휘․어법 문제는 고난도인 경우가 많으며, 특히 상위권 학생의 경우 어휘․어법 문항을 맞혔느냐 틀렸느냐에 따라 언어 영역 점수에 차이가 나는 경향이 있으므로, 어휘․어법 문항을 전략적으로 공략할 필요가 있다. 국어(상) 4단원에서 다루는 내용에 대해 예문을 중심으로 공부하되, 문법 교과서 및 기출 문제에서 다룬 문법 요소들, 그리고 어휘(한자성어 포함)의 정확한 의미와 쓰임 등을 틈틈이 익혀 두어야 한다.

<수리 영역>
전략 1. 실전 감각을 최대한 끌어 올려라.
이 시기에는 실전 감각을 높이는 훈련을 해야 하는 시기이다. 따라서, 최소한 주 1회 정도는 실전 모의고사 30문항을 풀어야 한다. 이때는 시간을 정확히 지키면서, 실제로 수능을 치르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풀어야 한다. 다 푼 후에는 틀린 문제를 꼭 체크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틀린 문제에 해당하는 개념이나 공식 등은 다시 한 번 암기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즉, 이 시기에는 실전 문제 풀이와 틀린 문제에 대한 개념 정리를 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전략 2. 아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며, 틀린 것은 또 틀리지 않도록 하라.
이 시기에는 새로운 개념을 습득하는 시기가 아니라 자신이 아는 것을 잊지 않도록 유지시켜 주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하루에 1~2시간 정도는 수학 문제를 푸는 시간을 만들어 수학적인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이전에 풀어 보았던 문제집 등에서 자신이 틀렸던 문제 위주로 다시 풀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이는 적어도 이전에 틀렸던 문제를 다시 틀리는 실수를 범하지 않기 위한 상당히 중요한 공부 방법 중 하나이다. 그러므로 이 시기에는 이전에 틀린 문제를 다시 보면서 내가 무엇을 실수했었는지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외국어(영어) 영역>
전략 1. 실전 문제 풀이 감각을 유지하라.
수능 시험을 한 달여 앞둔 시점에서는 정해진 시간 안에 문제를 푸는 실전 대비 연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문제를 풀 때에는 실제 수능 시험을 치른다는 마음가짐으로 문제를 풀도록 한다. 실전 대비 연습을 하다보면 문제를 푸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외국어(영어) 영역의 문제 풀이 시간은 70분으로 정해져 있으므로, 문제에서 요구하는 내용을 재빨리 찾아내는 정확하고 신속한 판단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실전 문제 풀이 연습을 충분히 하여 문제 풀이 감각을 익히고, 이를 시험 당일까지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적은 시간일지라도 남은 기간 동안 매일 꾸준히 듣기 훈련을 하여 영어에 대한 감(感)을 잃지 않도록 한다.

전략 2.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파악하여 대비하자.
지금까지 풀었던 평가원 및 교육청의 모의평가 결과를 토대로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필요가 있다. 특히 9월 모의평가는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던 시험이었다. 6월 모의평가와 9월 모의평가 점수 추이를 분석하고,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점검하도록 한다. 그동안 치렀던 모의평가에서 자신이 틀렸던 문제를 따로 정리하고 자신이 자주 틀리는 문제 유형이 있다면 그 유형을 집중 학습하도록 한다. 집중적으로 자신이 취약한 유형을 풀다 보면 취약한 유형일지라도 자신만의 문제 풀이 방법이 생기게 되고, 문제를 풀 때 자신감이 생기게 되어 성적이 향상될 것이다.

전략 3. 고난도 유형과 까다로운 지문에 대비하라.
지난 6월과 9월 모의평가를 통해 알 수 있듯이, 2010 수능에서도 변별력 강화를 위한 고난도 문제가 5~6 문항 출제될 것이다. 따라서 수능에서 고득점을 하려면, 이들 고난도 문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에는 특히 이러한 고난도 문항을 맞혀야 다른 학생들과의 격차를 벌릴 수 있을 것이다. 외국어(영어) 영역에서 어휘, 어법성 판단, 빈칸 추론, 글의 요약, 주어진 문장이 들어갈 위치 찾기, 글의 순서 정하기, 장문 독해 등이 고난도 유형에 속하므로, 이에 대비하도록 한다. 또한, 최근에는 추상적인 내용이나 비유적인 표현이 있어 까다로운 지문이 출제되는 추세이므로, 다양한 지문의 문제를 많이 풀어 보아 이를 대비하는 것이 좋다.

전략 4. EBS 방송 교재를 적절히 활용하도록 한다.
외국어(영어) 영역에서는 EBS 교재에 나온 대본이나 지문을 약간 변형하거나, 문제 유형을 변화시킨 문항이 출제될 것이다. 따라서 수능 시험을 한 달 앞둔 현 시점에서는 EBS 교재를 활용하여 마무리 훈련을 하는 것이 좋다. 가급적 EBS 교재의 지문 내용을 숙지하고, 다른 문제 유형으로 변형한다면 어떻게 출제될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이전에 풀었던 EBS 교재에서 틀렸던 문제를 따로 정리해 두도록 한다.

<사회탐구 영역>
전략 1. 윤리 교과군 … 윤리 사상가들의 사상을 정확하게 이해하자.
윤리 사상 관련 문항은 대부분 동서양 사상가들의 원전을 제시하고, 그러한 사상이 가지는 특징에 대해 묻는 문항이 자주 출제되므로 제시된 자료에서 각 사상의 핵심적 요소를 도출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된다. 기출 문제들을 사상가별로 정리하여 동양·한국·서양 윤리를 효과적으로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고난도 문항으로 하나의 사상이나 관점에서 다른 사상이나 관점을 비판하는 유형의 문항이 비중 있게 출제되므로 고차원적인 탐구 능력을 묻는 문제를 많이 접해 볼 필요가 있으며, 시사적인 문제나 실생활을 소재로 한 문항이 계속 출제되고 있으므로 실생활과 관련된 문제도 많이 풀어보도록 하자.

전략 2. 역사 교과군 … 서로 관련 있는 개념은 연계하여 이해하라.
서로 관련이 있는 개념을 통시대적으로 묻거나 특정 시기의 정치․경제․사회․문화를 통합적으로 묻는 문제가 꾸준히 출제되고 있으므로, 개념을 서로 연계하여 종합적으로 살필 필요가 있다. 또한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일어난 사건들을 종합해 보고, 특정 시기에 동양과 서양이 어떠한 영향을 주며 발전했는지도 알아두어야 한다. 각 사건이 다른 사건에 어떤 영향을 주었으며 특정 인물이 어떠한 사건들과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교과서 등을 통해 미처 파악하지 못한 개념들이 있는지 확인하고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전략 3. 지리 교과군 … 기본 개념의 정리가 가장 중요하다.
새롭게 재구성되거나 변형된 모식도와 지형도, 기후도, 그래프 등을 읽어낼 수 있는지의 여부가 1등급을 결정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변형된 형태의 기후 자료, 교과서에서 보지 못하던 지형도나 모식도, 기존의 입지 이론 그래프를 변형시킨 그래프 등이 고난도 문항에서 활용되고 있다. 그러므로 교과서에 소개된 각종 도표, 지도, 그래프 등의 작성 과정을 이해하고 비슷한 주제의 그림 자료들의 변이를 정리해 두는 것이 좋다. 또한 전반적인 경향성이 아니라 우리나라 각 지역의 세부적인 특징을 묻거나 잘 다루어지지 않던 주제를 활용하는 형태로 고난도 문항이 출제되고 있으므로, 각 지역의 위치와 특성에 대해 꼼꼼하게 정리해 두어야 한다.

전략 4. 일반사회 교과군 …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례에 적용해 보자.
개념 이해형 문항+자료 분석형 문항의 성격을 가지는 문항들이 다수 출제되고 있다. 많은 문항들이 교과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제시된 자료를 분석하거나 제시된 사례와 관련된 개념을 파악하는 유형으로 출제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답지를 구성할 때 교과 지식을 바탕으로 제시된 자료를 분석해야만 진위를 판단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활용되고 있다. 교과 개념에 대한 피상적인 이해로는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 연관 개념까지 함께 구조화하여 정리해 두고, 수능에서 어떤 유형으로 출제되었는지 철저하게 분석하여 문제 상황에 대한 적응 훈련을 해 두자.

<과학탐구 영역>
전략 1. 연계된 개념들은 입체적으로 정리해 두어야 한다.
2009 수능과 최근 모의평가의 출제 경향을 살펴보면, 체계적이고 입체적인 지식을 요구하는 통합형 문항의 출제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고득점을 위해서는 과목 내, 단원 간 관련 있는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이해해 두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전략 2. 기출 유형을 반복 학습하여 변형된 기출 유형에 대비하여야 한다.
최근 수능의 출제 경향을 보면 기출 문제를 변형한 문항들이 많이 출제되고 있으므로 기출 문항을 많이 풀어 정리를 해둘 필요가 있다. 따라서 최근 3개년의 모의평가와 수능 기출 문항은 반드시 2번 이상 풀어보고 관련된 교과 개념을 정리해야 한다.

전략 3. 새로운 자료가 제시된 신유형 문항을 대비해야 한다.
과학탐구 영역은 교과 특성상 그래픽 자료(그림, 도표, 그래프 및 실험)를 활용한 문항이 대부분인데, 수능을 비롯한 최근 모의평가에서는 기존의 교과서나 참고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자료는 최대한 배제하고 변형시킨 새로운 자료를 활용한 문항이 출제되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자료를 보더라도 당황하지 않도록 다양한 문항을 풀어봄으로써 여러 가지 그래픽 자료들에 교과 개념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전략 4. 생활 과학 및 시사 관련 자료를 정리하고 교과 내용과 연계시켜 학습해야 한다.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과학 개념을 실생활과 연관시켜 출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교과서에 소개된 읽기 자료나 심화 자료는 물론 과학 잡지나 인터넷을 통해 올해 이슈가 되었던 여러 가지 과학적 현상들과 관련된 개념들을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전략 5. 오답 노트를 다시 살펴 보아야 한다.
오랜 시간 동안 문항을 풀면서 정리해 둔 오답 노트를 보며 자신의 취약 부분을 최종 점검하고, 다시 한 번 취약한 교과 개념과 관련된 문항을 꼼꼼히 풀어보아야 할 시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