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경동나비엔은 13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리는 ‘2009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녹색에너지대전은 올해 29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 전시회다.
경동나비엔은 이번 전시회에 보일러 업계 최대 규모의 부스를 열고 가스 보일러, 가스 온수기, 순간식 전기온수기, 히트펌프 등을 전시한다. 또 정부 국책과제인 스털링 엔진 열병합발전(CHP)을 포함, 연료전지 CHP, 태양열 시스템, 펠릿보일러 등 미래 에너지 기술도 함께 선보인다.
이와 함께 전시회 기간중 부스를 찾은 관람객에게 퀴즈와 게임을 통해 기념품과 콘덴싱보일러를 주는 행사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