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철 객원기자 기자 2009.10.12 10:12:58
금강주택은 광주 송정동 “금강펜테리움” 아파트 총 694세대 중(지하 3층~지상 15층 17개동) 미분양 잔여세대를 마지막 특별 공급 한다고 밝혔다.
송정동 “금강펜테리움”은 송정동 산 3-2번지 일대 약 5만821㎡ 에 지하3층~지상15층 17개동 총 694세대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40만∼1080만원으로 잔여세대에 한해 계약금 3000만원 정액제, 아파트중도금 60% 전액무이자, 프리미엄 3000만원 보장제 등의 파격적인 조건으로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하고 있다. 입주는 2010년 4월 예정이고,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부동산투자처로도 손색이 없다.
금강펜테리움은 칠사산과 경안천 자락에 위치하여 전형적인 배산임수(背山臨水)의 지세(地勢)를 갖추고 있어 풍수지리적으로 명당에 해당하는 곳으로 우수한 자연환경과 함께 남저북고형의 지형을 활용해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하여 자연채광과 통풍이 잘되도록 설계하였다.
입주민을 위한 편의시설로는 휘트니스센타, 경로당, 문구, 독서실 등이 설치될 계획이며 워터풀가든, 아쿠아가든, 들꽃정원 등의 다양한 조경시설이 들어설 예정 이어서 입주민들의 주거품격을 한층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성남∼광주∼장호원간 6차선 자동차 전용 도로(예정)와 성남∼광주∼여주간 복선전철(예정)로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새 정부의 부동산 규제완화에 대한 기대감과 광주·성남·하남의 통합신도시계획 발표 까지 더해져 그동안 각종 규제로 묶여있던 경기도 광주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다.
광주에서도 송정동은 광주권역 확대와 시청, 법원 등 신행정타운 개발에 따른 후광효과를 누리는 새로운 광주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어 향후 비전이 매우 높은 곳이다.
분양문의 031-764-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