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다음커뮤니케이션(
www.daum.net)은 서울디자인올림픽 2009(Seoul Design Olympiad 2009)’를 협찬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Daum 포토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다음이 진행하는 ‘Daum 포토타임!’ 이벤트는 25일까지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잠실종합운동장, COEX 등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진행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즐거운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데에 의미가 있다.
이 이벤트는 시민들이 키스, 비누방울, 민들레 홀씨 등과 같은 11가지 에피소드로 상영되는 영상을 배경으로 이를 활용한 사진을 만들어 직접 놀이하며 즐기는 참여형 이벤트이다. 또한, 단순히 셀카 등 콘텐츠를 만드는 데만 그치지 않고 이를 ‘서울디자인올림픽 다음 공식 카페(http://cafe.daum.net/ilovesdo)’에 업로드하고, 추첨을 통해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함으로써 관객들이 온·오프라인에 걸쳐 동시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다음 배성준 제휴비즈마케팅팀장은 “다음의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디자인올림픽이라는 대표적인 시민디자인축제에서 관객들이 관람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직접 놀이(Playing)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다음이 추구하는 즐거움과 혁신의 가치를 직접 접하면서 ‘즐거운 다음’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