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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울산신정 푸르지오 분양

세계적인 수변공원으로 탈바꿈…태화강변의 주거중심

배경환 기자 기자  2009.10.12 08: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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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대우건설이 세계적인 수변공원으로 탈바꿈하는 울산 태화강변 중심에 울산신정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울산 신정 푸르지오 조감도 / 대우건설>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3동 314-19번지 일원에 지하2층, 지상18~33층 아파트 13개동 총 1280가구 규모로 공급되는 울산신정 푸르지오는 전용면적 71~130㎡(공급면적 98~161㎡) 7개 평면으로 전체의 95%가 전용면적 100㎡(39평형)이하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울산신정 푸르지오는 공급평형 조정 등으로 분양이 늦어지면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됐다. 이로써 택지비와 고급 마감재 사용 등으로 3.3㎡당 1330만원의 분양가격보다 훨씬 낮은 약 1164만원선에서 공급될 예정이다.

최고 33층, 128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채광이 좋은 남향위주의 동배치와 넓은 동간거리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욱이 현재 울산지역에 중소형 공급이 부족한 것을 고려해 전체 세대의 95%를 전용면적 100㎡이하의 중소형 평형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전용면적 85㎡이하의 국민주택규모 평형은 전체 세대의 67%다.

지상주차를 최소화해 녹지공간과 배드민턴장, 야외운동공간 등 주민편의 공간을 늘렸으며 보행로와 차로를 완전분리했다. 아울러 단지 출입구 근처에서 지하주차장 출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단지내 차량 통행을 최소화했다.

단지 동쪽으로는 월봉초, 강남중이 위치하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중앙초, 월평중이 위치하고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울산의 주도로인 번영로, 태화로, 강남로를 이용해 울산 시내 전방면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2014년 완료예정인 태화강 부활 프로젝트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태화강변 수변공원 운동시설과 산책로 이용도 편리하며 일부세대에서는 태화강 조망도 가능하다.

일시적 양도소득세 과세특례적용단지로 오는 2010년 2월 11일까지 분양받을 경우 취득일로부터 5년 이내에 양도하면 양도세 100%가 감면된다. 분양가는 3.3㎡당 1164만원선으로 2012년 7월 입주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오는 10월 16일 현장에서 개관한다.

한편 대우건설은 이번 분양을 통해 ‘울산신정 푸르지오와 함께하는 행복경매! 사랑기부! 이벤트’를 진행하며 모금된 금액은 전액 구매고객의 이름으로 울산지역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자선기금으로 전달한다. 견본주택 개관 당일인 16일에는 푸르지오의 광고모텔인 영화배우 김태희의 펜사인회도 개최된다. 문의:052-256-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