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엔프라니의 X2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독일 완제품 수입)가 출시 한달 만에 10억 매출을 올리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아이라이너는 소비자의 입에서 입으로 제품력이 소문나면서 메이크업 아이템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인정 받고 있다. 이런 사실을 뒷받침 하듯 출시 한달 반 만에 아이라이너 단일 제품으로 10억의 매출을 돌파하는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엔프라니 마케팅 관계자는 “엔프라니 아이라이너의 품귀현상은 땀이나 피지, 물에 강해 잘 번지지 않는 초강력 수퍼 워터프루프 기능과, 우수한 제품력을 뒷받침하는 ‘내가 원할 때만 지워지는 착한 아이라이너’라는 컨셉 그리고 1만원 대라는 합리적인 가격까지 삼박자가 완벽하게 맞아 떨어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엔프라니는 아이라이너의 큰 인기에 힘입어 제품 컨셉과 일맥상통하는 재미있는 프로모션으로 ‘국민 아이라이너’ 대열에 오르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현재 엔프라니는 “슬픈 영화를 볼 땐 울어도 울어도 안 번지는 착한 아이라이너를 하고 보라”는 재미있는 컨셉의 문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휴대폰으로 #0000을 누르고 접속해 엔프라니와 관련된 간단한 퀴즈를 풀면 정답자 중 50명을 선정, 영화예매권(1인 2매)을 증정한다.
엔프라니 X2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는 수퍼 워터푸르프 포뮬러로 번지지 않으며 부드럽게 그려져 하루 종일 또렷한 눈매를 유지한다. 독일 유명 펜슬 생산 업체에서 완제품을 수입, 판매하는 형태로 세계적인 품질력을 자랑하며, 비타민 C, 히아루론산 성분이 함유 되어 작은 자극에도 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가를 건강하게 지켜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