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보해 직원과 지역 대학생들로 구성된 젊은 잎새 사랑 나누미 봉사단 20여명은 10월 10일 광주시청 인근에 위치한 광주천 상무교에서부터 동천교일대까지 하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하천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진행된 환경정화활동은 젊은잎새사랑나누미 봉사단이 그 동안 추진해온 ‘우리 지역 환경 지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8월 전북 부안 변산해수욕장, 9월 광주 무등산 일대 자연보호활동에 이은 세 번째 봉사활동.
젊은 잎새 봉사단은 광주천을 찾는 많은 지역민들에게 맑고 쾌적한 휴식처를 제공코자 이번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했으며, 이날 봉사단은 광주천은 물론 산책로 주변의 각종 쓰레기와 나뭇가지, 폐비닐, 부유물 등을 수거하며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