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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의 한 장면.> | ||
윤종신 꽃배달 플라워365는 11일 내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백합하면 생각나는 여배우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에 수애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윤종신 꽃배달 측 관계자는 “사내 꽃배달 관련 업무를 보는 임직원들 대다수가 공통적으로 수애 씨에게 백합녀라는 애칭을 붙여주기에 적합하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수애의 최근 모습은 백합의 모습을 떠오르게 한다. 실제로 최근 그녀 출연한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본 후 많은 사람들이 백합 꽃바구니를 구매하고 싶다고 밝혔다.
상당수 네티즌들은 “수애가 리얼한 연기를 통해 쓰러져가는 왕조를 지켜야하는 국모의 모습을 잘 보여줬다”며 “마치 고귀한 한 송이의 백합과 같은 순결한 꽃과 같았다”는 내용의 글들이 관련 게시판에 게재되어 있다.
한편, 수애는 뒤늦게 늦깎이 대학생이 된 사실이 알려져 많은 팬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받은 바 있으며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 ‘무릎팍도사’에 출연, 끈끈한 가족 이야기와 숨겨 놓은 랩 실력을 공개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