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난해 폐업한 병원의 수는 무려 4천여 개에 이른다. 인터넷의 발달로 많은 의료소비자들은 병원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과 언론 매체를 통해 접할 수 있게 되었지만 더 이상 병원에 대한 국한된 정보와 남들과 똑같은 병원광고 및 홍보만으로 소비자들을 설득하기에는 한계에 다다른 것이다. 때문에 병원도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차별화 된 홍보와 마케팅 전략이 필수이다.
매출과 직결되는 병원마케팅은 고객, 즉 환자와의 관계구축에 의한 신뢰가 형성되어야만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병원 마케팅에서는 무엇보다 병원과 의사에 대한 신뢰감과 입소문등이 매우 중요한 병원선택의 조건이다.
때문에 미디오션에서는 해당 병원과 의사들을 언론 매체나 온라인의 다양한 수단을 통해 병원의 전문성을 노출, 그 자체를 브랜드화시켜 스타로 만들어 줌으로써 의료소비자들의 주관적 또는 객관적 평가에서 우위를 차지하게 한다.
이를 통해 차츰 병원의 브랜드 인지도를 상승시키고 스타급이 된 병원과 의사들에 대한 신규, 기존 환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의사 및 병원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마케팅 전략을 활용하고 있다.
또한 산부인과 성형외과 한의원 피부과 등 병원의 종류, 입지, 규모, 전문분야, 의사의 노하우 등 병원마다 다른 조건들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그에 최적화 된 광고 및 홍보 전략을 수립함으로써 다양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차별화 된 마케팅 방향을 제시한다.
미디오션 이승현 팀장은 “미디오션(www.mediocean.com)은 오버추어광고, 네이버광고 등 키워드광고를 비롯한 온라인광고와 옥외, 지하철, 버스 등 오프라인광고 대행사이다.
뿐만 아니라 스타마케팅, CI와 BI, TI 등 아이덴티티 디자인 및 그래픽광고, 협찬광고 등 모든 광고와 홍보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광고대행사로 금융, 보험, 병원, 학원, 창업, 쇼핑몰 여행사 등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업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현재 미디오션은 오버추어, 네이버, 다음, 네이트, 구글 등 온라인 포털 사이트의 공식 대행사 및 매출 급성장 대행사로 선정되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업종의 업체광고를 직접 관리하고 있어 효율 및 운영방법에 있어 다른 대행사와 차별화될만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