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너지관리공단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온실가스감축진단 해외진출을 위한 ‘국제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관리공단 소속 진단전문가 31명을 대상으로 해외 온실가스감축진단 추진에 필요한 지식 및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너지관리공단 이태용 이사장은 “심화되고 있는 기후변화로 에너지절약을 통한 기업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에너지진단 분야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에너지진단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