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권오남)가 운영하는 외국인전용 카지노 ‘세븐럭 서울강남점’ 3층 영업장이 9일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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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주)그랜드코리아레저(GKL)9일 오후 외국인전용 카지노 세븐럭 서울강남점 3층 오픈행사에서 GKL 권오남 사장(왼쪽에서 5번째)을 비롯한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
세븐럭 서울강남점 3층 영업장은 83억원을 투자해 3개월여에 걸쳐 리노베이션하고, 게임 경험도가 높은 고객층을 위해 VIP룸을 특화해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GKL은 매출 및 입장객에서 업계 1위를 고수한데 이어 이번 기회에 외국인 관광객을 대거 불러들일 것을 기대하고 있다. 세븐럭의 올해 매출목표는 4000억원, 입장객 100만 명이며 이 중 세븐럭 강남점이 차지하는 비중은 51.7%(2068억원)이다.
세븐럭 서울강남점은 국내 비즈니스, 쇼핑,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인 삼성동 코엑스에 위치해 탄탄한 주변 인프라 및 편리한 접근성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