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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전어 요리 이벤트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0.09 17: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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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의 라따블 뷔페 레스토랑이 10월 24일까지 가을을 맞아 기존의 뷔페 메뉴에 추가로 가을의 향기를 간직한 고소한 전어구이 요리를 선보인다.

총 100석 규모의 라따블 뷔페 레스토랑은 명동의 거리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19층에 위치해 있다. 특히 창가 쪽 1번, 12번, 13번 좌석은 멀리 남산과 남산타워까지 볼 수 있어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

뷔페의 메뉴로는 계절 샐러드와 다양한 드레싱 신선한 초밥과 김밥, 소고기, 목살구이 비비큐, 파스타 그리고 후식으로 계절과일과 케익까지 푸짐하게 제공된다. 가격 점심뷔페 평일 2만2000원, 주말 2만1000원, 저녁 뷔페 2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