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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야심작 'R9MAX아이언'출시

이용석 기자 기자  2009.10.09 12: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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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세계적인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는 클래식한 헤드 디자인에 테일러메이드만의 최첨단 기술을 접목시켜 부드러운 타구감과 타구음을 선사하는 ‘R9 MAX 아이언’을 선보인다.

   
   
R9시리즈의 두 번째 아이언으로 ‘R9 아이언’과 같은 컨셉을 채용한 ‘R9 MAX 아이언’ 은 핸디캡 0~25의 골퍼들에게 적합한 모델로 부드러운 타구감과 타구음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R9 MAX아이언은 큰 헤드와 톱라인, 더 큰 오프셋으로 비거리 증대와 일관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5~6번 아이언은 페이스에 ‘Velocity-Control Chamber’ 기술의 접목으로 클럽헤드의 내부가 텅 빈 ‘중공구조’로 제작되었으며, 중공구조를 접목시켰고, 아이언 뒷면이 파여있는 디자인인 캐비티 백(Cavity Back)에는 뱃지(badge)를 클럽 페이스 뒷면에 부착시켜 임팩트 시에 생기는 진동을 흡수하여 부드러운 타구감과 기분 좋은 타구음을 느낄 수 있다.

7~9번, PW, AW, SW은 깊은 언더컷 캐비티 구조로 무게중심을 더욱 낮추고 스윗 스팟 면적은 확대시켜 러프 및 어프로치 시 쉽고 편안한 스윙과 뛰어난 조작성을 발휘한다.

샤프트는  ‘N.S.PRO 950GH(엔 에스 프로 950GH)’, ‘Motore™ 55 (모토레 55)로 총 2종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