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적인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는 클래식한 헤드 디자인에 테일러메이드만의 최첨단 기술을 접목시켜 부드러운 타구감과 타구음을 선사하는 ‘R9 MAX 아이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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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번 아이언은 페이스에 ‘Velocity-Control Chamber’ 기술의 접목으로 클럽헤드의 내부가 텅 빈 ‘중공구조’로 제작되었으며, 중공구조를 접목시켰고, 아이언 뒷면이 파여있는 디자인인 캐비티 백(Cavity Back)에는 뱃지(badge)를 클럽 페이스 뒷면에 부착시켜 임팩트 시에 생기는 진동을 흡수하여 부드러운 타구감과 기분 좋은 타구음을 느낄 수 있다.
7~9번, PW, AW, SW은 깊은 언더컷 캐비티 구조로 무게중심을 더욱 낮추고 스윗 스팟 면적은 확대시켜 러프 및 어프로치 시 쉽고 편안한 스윙과 뛰어난 조작성을 발휘한다.
샤프트는 ‘N.S.PRO 950GH(엔 에스 프로 950GH)’, ‘Motore™ 55 (모토레 55)로 총 2종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