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일성건설은 양주시 덕정역 근처에 ‘양주 덕정역 일성 트루엘’ 아파트를 10월초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지상 15층 6개동 272세대다, 평형대는 84㎡ (33평형) 220세대, 113㎡ ( 42평형 ) 52세대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평당 분양가는 3.3㎡당 700만원대후반부터다. 특히 등기 후 5년 양도세 100% 감면받으며, 계약 후 1년후 전매 가능하며 신규 분양 아파트로 DTI 대출규제에 해당이 안된다.
1호선 전철 덕정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급행열차 운영으로 서울 창동까지 20분대로서 출퇴근이 가능하다.
향후 국도 3호선 우회도로, 제 2외곽순환도로, 서울- 동두천간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확충될 예정으로 양주신도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지역이다.
아울러 인근에 초,중,고교가 위치하고, 학원가도 인접해있어 학군이 좋고, 이마트, 롯데마트,종합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단지 뒤쪽으로 태봉산이 자리잡고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1,174평(약1,200평)의 대규모 공원과 골프퍼팅장, 커뮤니티 광장, 어린이 놀이터 등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 신평면과 화려한 외관의 타워형으로 설계되어 개방감을 높인 단지배치가 돋보이며 고급마감재,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하여 생활의 편리함을 극대화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단지 인근에 양주 신도시가 개발되고 있어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때문에 이 아파트는 신도시 개발의 후광효과를 톡톡히 보게 될 것이란 기대감이 크다.
입주시기는 2011년 말. 분양문의는 031-826-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