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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 "종이책은 가라, e북이 온다!"

정유진 기자 기자  2009.10.09 08: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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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GS홈쇼핑은 금일 오후 11시 40분부터 70분 동안 전자책 단말기 ‘아이리버 스토리’를 1200대 한정 판매한다.

이 상품은 기존 전자책 전용 포맷인 PDF, epub은 물론, hwp(한글), txt(텍스트), ppt(파워포인트), doc(워드), xls(엑셀) 등 각종 오피스 문서 파일을 지원해 따로 파일 변환 없이 단말기에서 읽을 수 있다. 15.24㎝(6인치형) 전자잉크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종이로 된 책을 읽는 느낌을 제공하며, 배터리 소모량을 줄인 절전형 구조로 한 번 충전해 최대 9000쪽까지 연속으로 읽을 수 있다.

하단에 키보드형 자판을 채택해 간단한 다이어리나 메모 작성 등도 가능하다. MP3 재생기능을 통해 음악과 오디오북을 들을 수 있으며, 최대 32GB까지 메모리를 확장해 쓸 수 있다.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전용 케이스와 2GB SD 메모리, ‘김동인 단편선’, ‘삼국유사’, ‘윤동주 시 전집’ 등 문학 5종, ‘긍정’, ‘맛있는 다이어리’, ‘퍼플오션 전략’ 등 신간 도서 4종, 영문소설, 만화 등의 컨텐츠 외에도 교보문고 이북 2종 무료 이용권, 엠넷 음원 150곡 다운로드 쿠폰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