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00년 전 세계 최초의 세제 브랜드 ‘퍼실’을 선보인 헨켈에서 세척력과 세제찌꺼기를 한번에 해결하는 액상형 세제 ‘퍼실 파워젤’을 출시했다.
이를 기념해 헨켈은 8일 이마트 영등포점에서 퍼실 파워젤의 모델 김남주를 초청, 팬사인회를 가졌다.
김남주는 이 자리에서 행사장을 찾은 주부들에게 직접 퍼실 파워젤로 세탁한 셔츠를 선보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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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실 파워젤은 세탁물의 주요 오염 원인을 분석, 그에 따른 5가지 파워 효소를 함유, 탁월한 세척력을 제공하며 또한 100% 물에 용해되는 젤 타입으로 세제찌꺼기 걱정이 없으며 알러지, 염증 유발 가능성있는 형광증백제를 넣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헨켈은 유럽 협약의 하나로 안전하고 친환경적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사용하겠다는 지속가능한 깨끗함(Substainable Cleaning)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헨켈의 퍼실 파워젤 역시 이를 바탕으로 개발, 출시된 제품으로 개개인의 건강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한 로하스 세탁 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