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향기에 민감한 여성들은 계절이 바뀌면 가장 먼저 묵은 냄새를 잡기에 여념이 없다. 특히 옷장 속 퀴퀴한 냄새와 습기에 주의해야 한다.
묵힌 냄새를 , 그리고 자기 자신까지 냄새에서 향기로 바꿔야 할 필수 요소이다. 이에 발맞춰 아름다운 향기 스타일링을 위한 향기 좋은 제품들도 늘고 있다.
옷장 속의 냄새를 없애주는 한국존슨 그레이드의 ‘향기젤’은 실속형 젤 타입 방향제로 뚜껑의 높낮이를 조절해 향기 농도를 필요에 따라 맞출 수 있고 향기가 오래도록 지속된다. 상쾌한 아침, 라벤다, 쿨에어 3가지 향,
옥시 물먹는 하마 슈퍼슬림은 습기를 제거해 옷의 눅눅함을 없앤다. 또한 기존의 용기형태와 달리 얇은 봉지형태로 비좁은 장소에 사용이 가능하다.
그레이드 ‘크린에어 젤’은 활성 숯과 탈취 젤을 결합한 2중 탈취제로서 냄새제거에 좋다. 용기 내부에 있는 탈취 젤의 크기변화로 교체 시기를 체크할 수 있게 했다.
피죤의 참숯 제습제는 좁은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낱개 분리가 가능해 필요에 따라 사용량을 조절할 수 있다.
거실을 가을 분위기에 맞춰 향기로우면서도 스타일리쉬한 공간으로 바꿀 수 있는 제품이 있다. 그레이드 ‘크리스탈 로맨스’는 크리스탈 액자 모양의 방향제로 가족, 연인, 아기의 사진이나 좋아하는 그림을 담아 거실이나 침실에 놓으면 스타일리쉬한 공간 연출효과가 있어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집안 향기 스타일링을 끝냈다면 내 몸에도 향기를 내는 것은 기본. 슈가버블의 ‘슈가뷰티 바디용품’은 라벤더, 녹차, 사과, 석류, 피치 5가지 향으로 종류가 다양해 좋은 향이 난다. 또한 아로마테라피 요법으로 피로를 풀어주고 숙면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향기와 더불어 건강도 함께 지킬 수 있다.
입 냄새로 한 순간에 이미지가 나빠질 수 있다. 향기로운 냄새로 깔끔하게 마무리 하는 페리오의 ‘덴탈쿨링 마우스스프레이'는 휴대용 스프레이 타입의 구취제거 제품으로 3초안에 구취해결이 되며 120회 이상 사용 가능하다. 향은 아이스민트,자몽,스피아민트 3가지.
동아제약의 ‘가그린 후레쉬액’은 구강 내 악취의 원인이 되는 프라그 발생을 억제하는 염화세틸피리디늄이 들어 있어 입 냄새 제거에 좋다. 민트향, 오렌지향, 석류향 등 3가지.
한국존슨 그레이드의 윤선영 차장은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냄새가 없으면 맛을 못 느끼는 것처럼 향기는 중요한 매력 요소이다. 여성 또한 아름다운 ‘향기’로 더욱 엣지있는 여인으로 변신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