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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왕회장’ 박태준, 국감증인 채택

박지영 기자 기자  2009.10.08 16: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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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역대 포스코 회장들이 이번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줄줄이 채택됐다. ‘포스코 회장 선출에 정권의 실세가 개입됐다’는 의혹을 풀기위한 일환에서다.

민주당 우제창 원내대변인은 8일 브리핑을 통해 “이번 국감을 통해 정권의 실세가 포스코 회장 선출에 개입됐다는 의혹에 대한 진상이 규명돼야 한다”며 “박영준 국무차장, 박태준 전 포스코 회장, 이구택 전 포스코 회장, 윤석만 포스코 건설회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 박원순-안철수 포스코 사외이사를 지식경제위원회와 정무위원회 국감증인으로 채택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