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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수 놓은 핑크리본 물결"

김관식 기자 기자  2009.10.08 16: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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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표적인 여성 암인 유방암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 ‘핑크리본 캠페인(Pink Ribbon Campaign)’이 10월 ‘유방암의 달’을 맞아 전 세계 60개국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우리나라에선 사단법인 대한 암협회(회장 안윤옥)와 한국유방암학회(회장 배정원)의 공동주최로 지난 7일 공식 막을 올리면서 무료 검진과 함께 예방을 통해 유방암 확산을 막기 위해 서울 청계천 광장과 산책로를 비롯해 전국 6개 광역시에서 열린다.

7일 공식 행사를 하면서 일반인 대상 무료 검진을 통해 이번 캠페인은 많은 호평을 받으면서 향후 지속적인 대국민 홍보를 전개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