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표 기자 기자 2009.10.08 15:25:09
[프라임경제] 8일 오후 2시30분경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故이정화 여사의 빈소를 찾은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이 고인 곁에 잠시 머문 뒤 빈소를 나서고 있다. 정 회장의 오른쪽에 정의선 부회장의 모습도 보인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정의선 부회장(오른쪽)과 함께 빈소를 나서는 모습/ 사진-이광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