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기아차그룹 정몽구회장의 부인인 고 이정화 여사의 빈소에 재계인사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8일 오전 11시 30분 코오롱 이웅렬 회장이 처음으로 조문한데이어 14시 30분경에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 최은영 한진해운 회장(14:00분경), 롯데그룹 신동빈 부회장(14 :40분경)이 빈소를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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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관계자에 따르면 15시 부터 입관식 및 상식이 거행되며 약 2시간 30분 가량 진행되는 것으로 알렸다. 또한 조문은 22시까지만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