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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정화 여사 빈소 재계인사 조문행렬 이어져

이웅렬 코오롱 회장·박삼구 금호그룹 명예회장 애도 표해

이용석 기자 기자  2009.10.08 14: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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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현대기아차그룹 정몽구회장의 부인인 고 이정화 여사의 빈소에 재계인사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8일 오전 11시 30분 코오롱 이웅렬 회장이 처음으로 조문한데이어 14시 30분경에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이 빈소를 다녀갔다.
 
이웅렬 회장과 박삼구 회장은 상주인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을 위로하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정의선 부회장과 친분이 두터운 이웅렬 회장은 재계인사 중 처음으로 빈소를 찾아 유족들을 위로했으며 빈소에서 정 부회장과 대화를 나눈 후 11시 40분께 빈소를 나섰다.

고인의 시신은 이날 오전 7시20분께 빈소인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도착했으며, 발인은 오는 10일 오전 8시로 알려졌다. 장지는 경기도 하남 창우리 선영으로 정해졌다.

한편 연예인 박중훈, 신동엽 씨도 조문을 다녀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