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여행신화 엔투어가 터키 에어텔 상품을 출시했다. 8일부터 12일까지 터키일주의 다양한 일정을 제공하고 있는 이번 신상품은 파리와 로마를 함께하는 터키여행은 물론 지중해의 산토리니를 함께 여행하는 터키상품도 동시에 선보인다.
이번 터키에어텔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터키항공의 특별 지원요금으로 국내에서 가장 저렴한 에어텔 상품을 출시하였다는 점이다. 또한 시간이 빠듯한 직장인들을 위해 금요일 밤에 출발하는 실속상품으로 구성하였으며 단순한 도시여행의 개념에서 탈피하여 버스예약으로 터키 구석 구석을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이번 상품 출시는 터키자유여행 혹은 터키배낭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과 직장인들에게 가장 적절한 상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터키는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지역에 위치한 지리적인 특성으로 말미암아 다른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 대표적인 현상이 동양의 문화와 서양의 문화가 공존한다는 점과 기독교를 바탕으로 하는 역사적인 고대의 모습과 현대의 모습이 함께 간직되어 있는 곳이라는 점이다. 터키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태양과 바다, 산, 호수 등 풍요로운 자연의 혜택을 함께 누리는 나라다.
특히 한국을 형제의 나라라고 생각하는 터키 국민들의 따뜻한 환대와 다양한 볼거리들은 누구나 한 번 쯤은 가보고 싶게 하는 곳으로 만든다. 터키여행에 앞서 유럽여행을 하면서 여러 나라들을 여행하지 못하고 터키만을 여행하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가질지도 모른다. 그러나 실제로 터키만을 일주일 이상 여행한 후에도 못다 본 그 아쉬움이 남기는 곳이 바로 터키라는 나라다.
여행상품은 가장 저렴한 터키일주 ‘93만원(8일)’, 터키 핵심일주 118만원(10일) 산토리니와 이스탄불을 함께 여행하는 상품 ‘64만원’ 등 10여개의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또한 일정별로 카파도키아, 파묵칼레, 에페소 등 터키 유적지 코스를 포함하고 있다.
한편 (주)여행신화에서는 지난 2006년에는 전국 1만여개의 여행사를 대상으로 하는 유럽전문성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할 만큼 유럽배낭여행과 자유여행에 대한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는 유럽 자유여행 전문 여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