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프로스펙스는 성장기 아동의 운동자극을 강조하는 GH+ 아동화의 인기몰이에 이어 국내 최초의 스포츠워킹 토탈브랜드 W를 런칭하면서 소비자 대상의 ‘찾아가는 스포츠 워킹 클리닉’을 실시하고 있다.
스포츠 워킹을 즐기는 15인 이상의 단체(워킹동호회, 아파트 모임, 지역단체운동모임 등)를 대상으로, 전문 워킹 트레이너와 첨단 측정 장비를 갖춘 스포츠 워킹 진단 팀이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발의 건강 및 체지방을 측정하여 현 상태를 진단 받고, 워킹 프로들에게 그에 맞는 올바른 스포츠 워킹 동작을 배울 수 있다. 홈페이지(www.prospecs.com)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 예정이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국내 워킹 인구가 1,000만 명에 이를 정도로 건강 운동의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아 가고 있으나 제대로 된 자세로 워킹에 임하는 이들은 많지 않다 점에서, 바르고 건강한 워킹 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찾아가는 서비스는 고객의 시간 절약과 함께 알찬 정보 제공으로 문의 전화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프로스펙스는 워킹 스타일에 따라 기능 및 디자인의 다양성을 갖춘 6종 44품목의 워킹화 뿐만 아니라 트레이닝, 티셔츠, 파카, 바지 등 워킹 전용 의류와 배낭, 모자, 벨트백, 장갑 등 워킹 전용 용품 전반에 걸쳐 스포츠 워킹 토탈 브랜드 W라인을 선보였다. 또한 전국 유통망을 포함해 전 임직원이 워킹 전문가 교육과정을 이수, 소비자들이 전국 340여개 매장 어디서든 자신에게 맞는 워킹화를 구매하고, 바른 워킹 자세 등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뉴발란스는 오는 10월 27일까지 ‘뉴발란스 하계 마라톤 교실’을 운영한다. 초보러너들도 러닝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토탈 핏(Total Fit) 캠페인’의 일환으로, 과천 관문체육공원 내 육상트랙에서 전 마라톤 국가 대표 방선희 감독과 함께 진행한다.
나이키는 오는 10월 24일, 서울시와 함께 전 세계 최대규모의 10K 러닝 이벤트 '나이키+ 휴먼레이스'를 개최한다. 박지성, 김연아 선수, 그리고 가수 DJ DOC의 이름을 딴, 도전팀과 열정팀, 명랑팀이 러닝 대결을 벌이는 구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나이키플러스닷컴을 통해 18일부터 시작, 2만 명 선착순 등록 마감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2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