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양일간 강원도에 위치한 하이원 리조트와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폭스바겐 패밀리 데이 2009’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폭스바겐 패밀리 데이는 폭스바겐 차종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고객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행사이다.
폭스바겐은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폭스바겐 차량의 우수한 성능을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와 함께 가족 단위의 참가자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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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패밀리 데이 2009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에 접속하여 신청해야 하며, 접수 기간은 오는 9일(오전 9시)부터 14일(오전 11시)까지다.
참가선정은 등록한 폭스바겐 가족을 추첨 통해 선발한다. 참가비는 14만 7천원(성인 2인. 차량 1대 기준)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차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꼼꼼히 따지는 합리적인 수입차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폭스바겐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폭스바겐은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에 그 성원에 계속 보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