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포한강신도시에 국민주택형 규모 이하인 쌍용예가 1474가구가 9일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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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한강신도시 조감도> | ||
무엇보다 김포 캐널웨이 및 중심상업시설, 생태공원과 인접해 있고 모든 가구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돼 일조량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4Bay 평면을 도입해 생활감과 공간감을 극대화했으며 현상설계를 통해 단지 안과 밖이 자연과 어우러지는 대단지라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김포한강신도시의 관문인 48번 지방국도가 바로 연결돼있어 여의도까지 30분, 강남까지 50분대로 서울 접근성 또한 탁월하다. 김포공항까지 이어지는 경전철 노선도 확정됐으며 지난 7월 개통된 9호선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녹지율이 31.2%로 분당(20%),일산(22%) 등 1기 신도시에 비해 높은 편이며 인구 밀도도 ha당 134명으로 낮은 편. 인근에 건립되는 시네폴리스와 60만㎡ 규모의 조류생태공원, 환경체험학습관(에코센터), 4만5000㎡의 생태마을도 건립될 예정이다.
한편 전매제한은 3년 적용이며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이외 지역으로 내년 2월 11일까지 계약하면 취득일로부터 5년간 양도세가 100% 면제된다. 문의:1577-6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