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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나흘째, ‘4대강·신종플루’ 등 쟁점

전남주 기자 기자  2009.10.08 09: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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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회는 8일 13개 상임위원회별로 서울시와 수자원공사, 질병관리본부 등에 대한 국정 감사를 진행한다.

수자원공사 국감에선 8조원 규모의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적정성 여부를 놓고 여야 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질병관리본부 국감에선 정부의 신종플루 대책을, 교육과학기술위원회의 경기도 교육청 국감에선 시국선언 교사를 징계한 문제에 대해 따질 것으로 보인다.

법사위는 군사법원과 법제처를 상대로 기무사의 민간 사찰 의혹 등에 대해 질타를, 환노위는 중앙노동위원회를 대상으로 복수노조 허용과 노조 전임자 임금 지급 금지 문제 등에 대한 질의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