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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항공, 9년 연속 '북미 최고 항공사' 선정

유병철 기자 기자  2009.10.08 08: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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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유나이티드 항공은 최근 홍콩에서 개최된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 퍼시픽 트래블 어워드 2009' 시상식에서 9년 연속으로 '북미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 됐다.

유나이티드 항공 태평양 지역 담당 제임스 뮬러 부사장은 "유나이티드 항공은 아태지역의 중요성을 인식해 1등석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클래스에도 180도 완전 수평 좌석을 도입 하는 등 막대한 투자를 통해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 해왔다"며 "여행객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유나이티드의 노력을 인정해 준 업계 동료분들과 고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나이티드 항공은 1등석과 비즈니스 클래스에 180도 완전 수평 좌석 '라이-플랫 시트'와 아이팟 연결 서비스를 최초로 제공한 미국 항공사다. 현재 아시아 지역 대부분의 운항노선에 새로운 수평 좌석이 보급되고 있다.

이와 함께 일반 좌석에도 13센티의 여유 공간을 제공하는 '이코노미 플러스' 좌석을 운영하고 있다.

1982년부터 시행된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퍼시픽 트래블러 어워드'는 아태지역 비즈니스 여행객과 업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통해 항공사, 호텔, 여행지 및 여행 서비스 분야에서 최고의 기업을 선정한다. 2009년 선정은 글로벌 마켓 리서치 회사인 '시노베이트'에서 조사 및 분석을 담당했다.

[사진설명=유나이티드 항공 태평양 지역 제이콥 세포리아 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