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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SKT 제휴로 최대 60% 환전우대

전남주 기자 기자  2009.10.07 16: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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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은 SK텔레콤과 제휴해 SKT의 해외로밍 고객 서비스인 ‘T*tourplus’에 가입한 고객이 하나은행에서 환전 시 최대 60%의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환율 우대의 자세한 내용은 USD(미국 달러화)/EUR(유로화)/JPY(일본 엔화)/HKD(홍콩 달러화)의 경우 전 영업점(인천국제공항지점 및 김포공항지점 제외)에서 60%, CNY(중국 위안화)는 30% 환율 우대를 제공한다.

단, 인천국제공항지점 및 김포공항지점에서는 5개 통화 (USD/EUR/JPY/HKD/CNY)에 대해 모두 30% 환율 우대가 가능하다.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관계자는 “기존의 아시아나항공 매직보딩패스 제휴에 이어 이번 SK텔레콤 T투어플러스와 제휴를 함으로써 다양한 업종의 회사들과 지속적인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