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준오헤어의 헤어 디자이너 ‘건’이 웰라 트렌드 비전 국내 본선에서 1위를 차지, 11월 베를린에서 열리는 웰라 인터네셔널 트렌드 비전 어워드 참가 자격을 차지했다. 이로써 준오헤어는 자사의 헤어 디자이너를 3년 연속 세계 무대에 세우는 새로운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2007년에는 김영섭 디자이너가 세계대회인 웰라 인터네셔널 트렌드 비전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준오헤어는 유난히 상복이 많다. 수많은 뷰티 살롱 중, 유독 준오헤어가 웰라 트렌드 비전 대회에서 선전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준오헤어만의 교육 시스템이다. 준오헤어는 아카데미 시스템이 체계적인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금상을 차지한 헤어 디자이너 ‘건’에 따르면 “대회를 준비하면서 준오헤어의 아카데미 시스템에 가장 큰 도움을 받았다. 컨셉이 정해지면 의상 준비에서부터 모델까지 대회와 관련된 부분을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준오헤어에서 매년 열리고 있는 ‘헤어 트렌드 쇼’를 통한 무대 경험이 큰 재산이 되었다고 전했다.
준오헤어에서는 매년 ‘헤어트렌드쇼’가 열린다. 이 무대를 통해 준오헤어의 디자이너들은 무대경험과 감각적인 측면을 갈고 닦을 수 있다. 또한 1000여명의 관객과 준오헤어의 임직원이 모인 자리에서 인정 받고 싶다는 욕구가 생겨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이것이 최선을 다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실력향상에도 상당한 도움을 준다고 건 헤어디자이너는 말했다.
준오헤어의 또다른 장점은 끈끈한 가족애. 선장에 있는 강윤선 대표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있는 그들만의 동료애가 대단하다. 헤어디자이너 ‘건’은 “미용 업계에서 일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에 대한 열정이지만 그것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동료애”라고 말하며 “대회 준비 기간뿐 아니라 미용업 자체에 대해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옆에서 지지해주고 위에서 끌어주는 ‘준오맨’이 있었기에 1위라는 결과가 가능했다.”고 말했다. 항상 용기를 북돋아 주고 열정과 비전을 실현시켜 주는 강윤선 대표에 대한 존경심도 빼놓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