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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갈매기살’은 한우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임진강한우마을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그 동안 축적해온 브랜드 기획력, 상품개발 및 물류시스템 등이 총망라 돼 성공 창업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는 시장의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1970~80년대의 파주시 적성지역은 군부대가 밀집해 동료나 면회 온 가족, 친구 등과 어울려 고기 한 점에 술잔을 기울이며 시름을 달랬던 추억이 있는 곳이다. ‘적성갈매기살’에는 그 때의 정과 따뜻한 마음, 소박한 추억이 아련하게 묻어나는 곳이다.
‘적성갈매기살’은 ‘서민 밀착형’ 브랜드로서 창업의 문턱을 최대한 낮추어 누구나 쉽게 창업을 할 수 있도록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등이 전혀 없으며, 최소한의 실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한 것이 장점.
또한 최고 품질의 갈매기살, 주먹고기의 가격을 600g 한근에 14,000원에 책정, 고객들도 부담 없는 가격에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다.
하지만 금전적 여유가 있다고 개점이 다 가능한 것은 아니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성공에 관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있는 예비창업자만이 개점이 가능하다"며 "이러한 창업자분에 한하여 ‘개점 후 100일 전략’에 따른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이 뒤따른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