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천호식품 (www.chunho.net 대표: 김영식)이 10월7일(수), 사회로부터 소외 받은 우리주변의 불우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희망의 스위치 프로젝트’ 1회 차 대상자를 확정하고 지원금 전달에 나섰다. ’희망의 스위치 프로젝트’는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천호식품의 의지를 담고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매월 20명을 선정해 50만원씩 총 1천만 원을 지원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추천하는 형식으로 대상 후보자를 선정해 전국민 모두 참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희망의 스위치 프로젝트 첫 대상자들은 병원관계자, 이웃, 군인 등 다양한 참여자의 추천과 카페 운영진의 자체 심의에 의해 총 18명으로 정해졌다. 몸이 불편한 할아버지를 홀로 두고 입대한 군인, 하반신 마비인 독거노인, 시력을 잃은 독거 미혼여성, 치과치료를 받지 않아 음식을 먹기 힘든 초등학생 등 각기 다양한 사연을 지닌 이들로 구성됐다.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은 “어려운 현실 속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동시에 어려운 이웃에게 무관심한 현대인들이 자기 주변을 되돌아보게 하는 전환점이 되고 싶다”며 “이번에 선정자 발표를 기점으로 더욱 많은 국민들이 희망을 전하는 메신저로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희망의 스위치 프로젝트 참여 방법은 김영식 대표가 운영하는 다음카페 <뚝심이 있어야 부자가 된다(http://cafe.daum.net/kys1005)>(일명:뚝심카페) 해당 게시판에 어려운 이웃의 사연을 올리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