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전자거래협회(회장대행 김동훈)는 대·중소 상생 IT혁신사업단장에 김성희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를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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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성희 교수> | ||
김 단장은 그 동안 LG전자, 삼성SDS, 현대자동차 등을 비롯해 국가정보화추진위원회, 한국전자거래협의회, 서울지방검찰청, 조달청, 외교통상부 등 주요 정부기관의 정보화 자문위원으로 활동해 오는 등 국내 대표적인 IT경영 전문가로 평가받아 왔다. 주요 저서로 ‘정보기술과 의사결정’ ‘e-business원론’, ‘인터넷과 전사상거래’ 등이 있다.
김 단장은 지난 30여년의 관련분야 연구활동과 현장 경험 등을 바탕으로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는 대·중소 상생 IT혁신사업을 이끌게 갈 예정이다.
한편 '대-중소기업 상생 IT혁신사업'은 중소기업 정보화 혁신을 지원하고 대기업과의 협업 체계를 개선하여 대-중소기업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현재 삼성전자, 현대기아자동차, 대우조선해양 등의 대기업을 비롯해 200개사의 중소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추경예산 100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