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체의학의 핵심 분야로 주목 받고 있는 에너지의학에서는 미세에너지를 통한 질병 치료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미세에너지가 인체에 미치는 치료 효능이 일반의학의 성과를 훨씬 뛰어넘는 사례가 적잖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특히 효능의 실체가 최근 과학적으로 검증되고 있는 양자에너지가 대표적인 미세에너지로 각광 받고 있다. 양자에너지는 인체 치료효능뿐 아니라 건축, 섬유, 전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응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미래 신동력’의 핵심 요소로 기대된다. 양자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새로운 물질인 ‘양명기석’의 실체와 양자에너지 응용 분야에 대해 살펴봤다.
양자역학의 원리를 이용한 ‘양자에너지 발생장치’는 서양에서 먼저 개발됐다. 1940년대 미국과 독일, 러시아 등 당시 과학 선진국들은 자기섬유코일을 통해 에너지를 발생시켰다. ‘테슬라코일’이라는 이름의 장치가 그 효시였다.
철심이 없는 전선을 같은 방향으로 꼬아 돌린 두 개의 코일에 각각 양전류와 음전류를 흘려보냈을 때 코일을 횡으로 관통하는 파장이 발생하는데, 이 파장이 특정 순간 소멸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가 ‘양자에너지’로 불렸다. 이 에너지는 당시에도 의학적 도구도 이용됐고, 특히 암 치료에도 효능을 보였다는 기록이 있다. 하지만 최근 국내에선 이 양자에너지가 과거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원리로 개발, 응용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가장 진화된 ‘친환경 건축’ 모델
양자에너지를 개발한 (주)양자에너지(대표 이종두)에 따르면, ‘오색혈토’라 불리는 광물질은 양자에너지 발생물질인 스칼라파(Scalar Wave)를 함유하고 있는데 오색혈토를 이용해 만든 ‘양명기석’이 양자에너지를 발생시키는 핵심 물질이다. 즉, 과거에는 양자에너지를 코일을 통해 발생시켰지만 이제는 땅에서 캐낸 광물질에서 이 에너지를 뽑아내고 있는 것이다.
(주)양자에너지는 독창적으로 개발한 양명기석과 이를 통해 얻어낸 양자에너지를 산업 전반에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섬유, 건축, 전자 등 분야의 다양한 제품군은 실험검증을 이미 마쳤고, △양자에너지 탐사기(특허10-0898261호) △나노크림(10-2009-0052330호) △천연발모제(10-2009-0055542) △건축(10-2009-0066101호) △합성수지 마스터 배치 및 섬유재(10-2009-0066539) △매트 및 침구류(10-2009-0069550) 등에 대한 특허출원도 나온 상태. 이 중 양자에너지 탐사기와 나노크림, 그리고 천연발모제 등은 이미 상품화돼 유통 중이다. 섬유재의 경우 지난 9월초 서울 코엑스전시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섬유교역전’에 출전, 국내외 바이어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주)양자에너지는 특히 ‘건축’ 분야에 거는 기대가 크다. 양자에너지의 효능이 미치는 건축물은 수맥파, 전자파 등 각종 유해파로부터 보호받을 뿐 아니라 탁월한 제습효과와 4℃정도의 온도 상승효과까지 갖출 수 있기 때문에 ‘미래형 친환경 건축’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양자에너지는 이 분야 특허출원을 내면서 이미 다양한 실험을 통해 ‘양자에너지가 건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검증을 마쳤고, 과학적 신뢰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현재 서울대산학협력단과 공동검증 단계를 거치고 있다.
이와 병행해 이른바 ‘양자에너지 건축’을 실용화하기 위해 국내 굴지의 아파트건설업체와 공동개발 협의를 진행 중이다.
◆서울대산학협력단과 실제 임상실험 진행 중
양자에너지가 건축․섬유 분야에서 미래형 ‘산업 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것과 별도로 양자에너지의 의학적 기능도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암과 당뇨 등 불치병으로 인식되고 있는 인체 질병에 효능이 있다는 실험결과가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주)양자에너지는 최근 3년여 동안 자체적으로 임상실험을 해왔는데, 500여명의 암․당뇨․욕창 환자들이 양자에너지 조치로 큰 효험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주)양자에너지는 실험결과를 객관화하기 위해 최근 서울대산학협력단(연구책임 우희종 교수)과 공동으로 양자에너지 치료 효능에 대한 실험을 실시했고, 예상대로 주목할 만한 결과물을 내놓았다.
실험쥐를 이용해 양명기석의 치료 효능을 검증한 연구팀은 실험 결과 보고서를 통해 “양명기석 처리는 주위와의 균형을 잃고 증식하는 종양세포의 증식을 억제하고, 인위적으로 활성화시켜 과도한 세포분열을 유도한 상태의 면역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손상된 부위는 복구시키고 과도한 세포 작용은 진정시키는 생리적 활성을 나타내는 점에서 양명기석 처리가 생명체의 균형된 상태, 즉 건강한 상태를 유지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볼 수 있는 흥미로운 결과”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또 “양명기석 처치는 생명체의 항상성 유지에 관여하는 것으로 보이고, 손상되거나 균형을 이루지 못한 상태의 생체로부터 정상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현재 (주)양자에너지는에 실험쥐가 아닌 암, 당뇨 등을 앓고 있는 실제 불치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효능 실험을 진행 중이다. 서울대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 실험 결과는 늦어도 내년 3월경 발표될 예정이다.
※‘양자에너지의 세계’ 다음 편에서는 양자에너지가 ‘건축’ 분야에 활용되는 구체적인 기능과 예상되는 산업효과에 대해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