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9월 내수는 경기회복 기대감과 YF쏘나타, 투싼ix, 신형 마티즈, 뉴SM3 등 신차효과, 노후차 교체지원정책 등으로 전년동월비 76.0% 증가한 13만8291대를 기록했으며, 1~9월 내수는 전년동기비 9.3% 증가한 96만8711대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또한 9월 수출은 EU, 신흥국 등의 수요회복세와 수출전략차종 투입 확대, 영업일수 증가 등으로 전년동월비 26.1% 증가한 22만5370대로 금년 처음으로 플러스로 전환됐으며, 1~9월 수출은 전년동기비 24.3% 감소한 148만6778대를 기록했다.
9월 생산은 내수판매 및 수출의 증가로 전년동월비 42.6% 증가한 36만9354대를 기록했으며, 1~9월 생산은 전년동기비 14.0% 감소한 244만1801대를 기록한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