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09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날’ 행사가 오는 8일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지난 2001년 시작돼 올해로 9회째를 맞는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날’은 화물운송 사업자와 운전자 모두가 참여해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안전운행을 다짐하는 행사로 알려졌다.
특히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화물자동차 운전자 및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 예정으로 장기간 무사고 운전자 등 화물운송종사자 187명이 대통령 표창(3명), 국무총리 표창(5명) 및 국토해양부장관 표창(179명)을 받게 된다.
아울러 운전자 가족 생활수기·교통안전 표어 공모전에 입상한 5명에게도 국토해양부장관상이 수여된다.
한편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날을 맞이해 전국 14개 고속도로 휴게소 및 화물터미널에서는 7일과 8일 양일간에 걸쳐 화물차 운전자에게 점심식권이 무료로 제공되며, 후부 반사지 부착 등 교통사고 예방 활동 진행된다.